싱가포르 🇸🇬

⚠️ 싱가포르에서 주의해야 할 TOP 8

menboxia 2025. 6. 10. 19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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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‘안전한 나라’ 안에도 조심할 건 분명 있다! –

“싱가포르는 치안 최고라면서요?”
네, 맞습니다.
하지만 ‘범죄율 낮다 = 무조건 안전하다’는 아닙니다.
실제로 외국인이 실수하거나 피해를 당할 수 있는 상황도 분명 존재해요.

오늘은 싱가포르에서 흔히 간과되는 주의사항/위험요소 TOP 8을 소개합니다.


1. MRT/버스 안에서 절대 먹지 마세요

  • 벌금: S$500
  • 생수는 괜찮지만, 껌/음료/과자 등은 전부 금지
  • CCTV + 스텝 상시 주시 중 - 초범이라도 경고 없이 벌금 나올 수 있어요.

 

2. 공공장소에서 침 뱉기, 쓰레기 버리기 = 벌금 폭탄

  • 거리 깨끗한 이유는 바로 벌금 시스템이 무섭게 운영 중이기 때문이에요
  • 침 뱉기: S$1,000
  • 껌 붙이다 걸리면: S$100 이상
  • 담배꽁초 바닥에 버리면: 현장 단속 바로 벌금
    관광객이라도 예외 없습니다.

 

3. 싸움·소란 = 징역형 가능

  • 술 마시고 소란, 말다툼이 격해지면 폭행죄 or 질서방해죄
  • 벌금 + 구속 사례도 있음
  • 특히 클럽, 바 주변은 CCTV + 경찰 자주 순찰

 

4. 공유 전동킥보드 무단주차 = 벌금

  • 규정구역 벗어난 곳에 세워두면 자동 벌금 부과
  • LTA 앱으로 등록된 유저에게 직접 벌금 청구
  • 일반 킥보드도 MRT 안에 못 들고 들어감!
    공유 킥보드는 앱 안내 꼭 따르세요.

 

5. 바가지요금 (특히 관광지 택시)

  • 택시 안에 미터기 없거나, 미리 합의 없이 가격 제시하면 사기일 가능성
  • 관광지 앞 개인택시는 Grab보다 2~3배 부르는 경우도
    Grab이나 GoJek 앱으로 미리 부르는 걸 추천!

 

6. 주거 계약 관련 사기

  • 방 구하기 급하다고 계약서 없이 보증금 먼저 송금 → 잠적 사례 다수
  • 한국 커뮤니티에도 피해자 많음

 

7. 일광화상 & 탈수주의 – 동남아 햇빛은 장난 아님

  • 구름 낀 날에도 UV 지수 매우 높음
  • 현지 사람들도 선크림 + 모자 + 선글라스 필수템
  • 관광 중 탈수·어지럼증으로 쓰러지는 사례 매년 있음
     물 많이 마시고, 실내외 온도차 대비도 해야 해요

 

8. 길 건널 때 신호 안 보면 진짜 위험

  • 싱가포르는 차량 우선 문화 강함
  • 횡단보도라도 무조건 신호 확인!
  • 오토바이 많고, U턴 차량 빠르게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음
    한국처럼 ‘대충 보고 건너기’ 절대 금지!

싱가포르는 확실히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시지만,
그만큼 규율이 엄격하고, 조심하지 않으면 바로 벌금/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요.

“괜찮겠지~”라는“괜찮겠지~”라는 마음보단
“모르면 손해, 알면 득템” 마인드로 접근하세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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