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초저가, 가성비 싱가포르 3박 4일 여행을 단돈 50만 원에 갔다 오는 블로그 적어 보겠습니다
진짜 엑기스 랑 꿀팁만 꾹꾹 눌러 담았으니,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!!
1. 항공권
항공권 같은 경우 제 포스트 중에 저가로 항공권 구매하는 꿀팁을 참고하셔서
https://menboxia.tistory.com/19
서울→싱가포르 9만원?! 놓치면 후회할 항공권 꿀팁 대방출
싱가포르가 단돈 9만 원에 내 손안에? 사실 이 가격은 편도 항공권에 한정된 이야기지만, 잘만 공략하면 왕복 10~20만 원 초반도 노려볼 수 있어요. 지금부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‘초저
menboxia.tistory.com
단돈 20만 원에 왕복 티켓을 구하기 가능!!
2. 교통비
교통비 같은 경우, 싱가포르는 교통이 잘 되어있어서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다닐 수 있기에 만약 여러 군데를 돌아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Singapore Tourist Pass 무조건 추천!!
3일권 가격(무제한으로 버스/지하철 탑승가능): SGD 29 (≈3만 원)
3일권 + 센토사 번들: Pass 구매 시 센토사행 모노레일 요금(기본 SGD 4)을 50% 할인받아 SGD 2에 이용 가능 SGD 31 (≈3만천 원)
물론 만약에 나는 비보시티에서 센토사까지 걸어갈 거다!! 하실 분들은 그냥 Singapore Tourist Pass 충분합니다
추가로 돌아오는 기차는 무료이기에, 돈 아끼시고 싶으시면 걸어가셨다가 돌아올 때만 기차 타고 오셔도 됩니다!!
https://thesingaporetouristpass.com.sg/type-of-passes/
Types of Singapore Tourist Passes
The Singapore Tourist Pass is available in several duration options: 1-day, 2-days and 3-days. Learn more here.
thesingaporetouristpass.com.sg
단돈 3만 원에 교통비는 해결!!
3. 숙소
자 이제 숙소 같은 경우에는
혼자 여행할 때는 도미토리, 둘이 함께라면 2인실 호텔을 추천합니다.
| 숙소 | 요금(KRW) | 3박 합계 (KRW) | 1인당 부담액 (KRW) |
| 도미토리 | 30,000 ~ 50,000 | 120,000 ~ 150,000 | 120,000 ~ 150,000 |
| 2인실 호텔 | 50,000 ~ 90,000 | 150,000 ~ 270,000 | 75,000 ~ 135,000 |
숙소는 12만 원에 해결!
4. 식비/기타 – 남은 15만 원, 온전히 ‘미식 올인’ 플랜
남은 예산 15만 원(약 SGD 150)은 맛집 탐방과 음식 경험에 올인!! 3박 4일 기준 하루 약 3만 7천 원(≈SGD 37.5)을 식비로 배정하면, 호커센터부터 미슐랭 로드푸드까지 폭넓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.
하루 식비 예시 (2인 기준)
| 아침 | 카야 토스트 + Kopi (Ya Kun/Kopi Tiam) | 2 × SGD 2.50 = SGD 5 | ₩5,000 |
| 점심 | 락사 또는 치킨라이스 (Chinatown Complex) 미슐랭 로드푸드 ‘Hong Kong Soya Sauce Chicken Rice’ |
2 × SGD 6 = SGD 12 | ₩12,000 |
| 간식 | 아이스 칼창 또는 바바똠얌 분수 (Maxwell/Amoy Street) |
2 × SGD 4 = SGD 8 | ₩8,000 |
| 저녁 | 사테이(꼬치구이) 또는 피시 헤드 커리 (Lau Pa Sat/Haji Lane) | 2 × SGD 8 = SGD 16 | ₩16,000 |
| 합계 | SGD 41 |
- 카페 한 잔: Tiong Bahru Bakery의 크루아상과 라테 한 세트 ≈ SGD 10 (₩10,000)
- 야시장 간식: Geylang Serai 야시장 로컬 디저트 및 주스 ≈ SGD 5 (₩5,000)
- 소소한 기념품: Chinatown 스트리트 마켓 스티커·엽서 등 ≈ SGD 5 (₩5,000)
하루 41 SGD(≈₩41,000)을 식비로 쓰면 4일 총 164 SGD(≈₩164,000)가 소요되지만, 초기 예산 여유(150 SGD)를 살짝 넘기더라도 ‘진짜 맛집 올인’ 여행이라면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입니다. 남는 몇 싱 달러는 그날그날 소소한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세요.
나머지 일정은 ‘무료 관광 스폿’으로 알뜰하게 마무리
맛집 탐방에 집중하는 동안 이동 및 관광은 아래 무료 명소 리스트를 참고해 코스를 짜 보세요. 입장료 걱정 없이 싱가포르의 핵심
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!
- 머라이언 파크
- 에스플러네이드 워터프런트
- 마리나 배러지
-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슈퍼트리 라이트 쇼
- 포트 캐닝 파크
- 보타닉 가든(공원 구역)
- Southern Ridges & Henderson Waves
- 실로소 비치 & Skywalk
- 리틀 인디아·하지 레인·차이나타운 스트리트
식비에 올인하고, 액티비티는 공짜 스폿으로 채우면 50만 원으로도 ‘싱가포르 미식·관광 올킬’이 가능합니다. 가벼운 발걸음으로 풍성한 경험을 즐겨 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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